
보행로에 쌓인 눈을
로봇이 치웁니다.
눈이 쌓인 보행로와 출입구 주변을 회전 브러시로 제설합니다.
현장 조건에 맞춰 작업 구간과 시간을 설정하고, 반복되는 제설 작업을 보조합니다.
현장의 반복 업무
눈이 계속 오면 제설 작업도 반복됩니다.
치운 구간에도 다시 눈이 쌓입니다
강설이 이어지면 이미 제설한 보행로와 출입구에도 다시 눈이 쌓입니다. 같은 구간을 여러 차례 작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른 시간에도 제설이 필요합니다
출근과 등교가 시작되기 전에 주요 보행 동선을 정리해야 합니다. 넓은 단지를 한정된 인력으로 동시에 작업하기는 어렵습니다.
겨울에만 사용하는 장비는 활용 기간이 짧습니다
제설 전용 장비는 사용 시기가 제한적입니다. 도입 시에는 겨울철 작업뿐 아니라 비수기 보관과 활용 방안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현장 상태를 확인하고,
정해진 구간을 제설합니다.

01 눈과 노면 상태 확인
적설량과 결빙 여부, 경사, 보행자 통행 등을 확인해 로봇이 작업할 수 있는 구간을 설정합니다.
02 회전 브러시로 제설
제설 모듈을 장착한 로봇이 설정된 경로를 이동하며 보행로에 쌓인 눈을 쓸어냅니다.
03 작업 상태 확인과 운영 조정
관리자는 작업 상태와 재적설 여부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작업 구간이나 경로를 조정하고 운행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반복 제설은 로봇이,
별도 조치가 필요한 곳은 사람이
로봇은 작업 가능한 보행로와 출입구 주변의 반복적인 제설을 담당합니다.
관리 인력은 계단, 급경사, 결빙 구간처럼 별도의 장비나 직접 작업이 필요한 장소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현장 조건에 맞는 작업 범위를 설정합니다
도입 전 적설과 결빙 상태, 경사와 단차, 보행자 동선, 눈을 이동시킬 공간 등을 확인합니다. 이를 기준으로 로봇 작업 구간과 운영 시간을 설정합니다.
단단하게 결빙된 노면이나 급경사 구간은 별도의 작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제설 범위와 작업 결과는 적설량, 눈의 상태, 노면 등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의 로봇으로,
현장에 맞는 여러 업무를
하나의 로봇에 업무 환경에 맞는 모듈을 선택하여 다양한 현장에 대응합니다.

베이스 모듈
시설 내외부를 이동하기 위한 피직스의 기본 로봇 플랫폼입니다. 이동형 주차관제와 순찰처럼 이동하며 현장을 확인하는 업무에 활용합니다.

청소 모듈
두 개의 원형 브러시가 넓게 펼쳐져 노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빠르게 모읍니다.

제설 모듈
대형 롤러 모듈이 전면을 빈틈없이 커버해 집중적인 제설 작업에 대응합니다.
모듈의 활용
겨울이 지나면 다른 시설관리 업무에 활용합니다.
겨울에는 제설 모듈을 장착하고, 제설이 필요하지 않은 시기에는 모듈을 교체해 청소, 순찰 등 다른 시설관리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이미지는 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한 AI 연출 이미지이며, 실제 도입 현장이나 성능 검증 자료가 아닙니다.
우리 현장에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
제설이 필요한 보행로와 출입구, 현재 작업 방식과 운영 시간을 알려주세요.
노면 상태와 보행자 동선을 바탕으로 로봇 작업 구간과 운영 방식을 검토합니다.
